새싹·어린잎채소란?  |  새싹채소 품종(SPROUT)  |  어린잎채소 품종(BABYLEAF)

 

 


새싹·어린잎 채소란?

 ▩ 새싹채소(SPROUT)

  새싹채소는 씨앗으로부터 싹이 튼지 3일에서 9일째 본잎이 나오기 전의 새싹을 채소로 이용하는 것으로 이때의 새싹에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각종 물질이 최대로 농축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이때의 새싹에는 곰팡이, 박테리아 등의 외부환경으로 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물질의 합성이 가장 원활하고 각종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아미노산, 효소 등의 함유량이 완전히 자란 채소에 비해 특정치는 20~30배 까지 많은 량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수확은 파종후 4~12일 정도 걸립니다.

 ▩ 어린잎채소(BABYLEAF)

  어린잎채소는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채소 중 가장 맛있고 영양이 가득한 어린잎만을 수확하여 샐러드로 먹는 채소를 '어린잎채소(Baby Leaf)' 라고 합니다. 어린잎채소는 본엽 3∼4매나 5∼6매까지 길러 수확해 채소로 이용하는 것으로 영양이 듬뿍 들어 있는 어린잎을 따서 수확하는 것으로, 크게 키울 필요가 없기 때문에 유기농법 재배에 알맞으며 뿌리 바로 끝에서 잘라 수확하기 때문에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분의 손실이 적습니다. 안전성이 높아 바로 씻어서 그대로 생식용으로 사용합니다. 어린잎채소는 재배기간이 짧아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쓸 필요가 없어 재배자에게 보다 안전한 작업환경을 제공하며 깨끗하고 건강한 무농약 채소를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것은 물론 자연을 보호하는 재배기술입니다. 수확은 여름철에는 파종 후 20∼30일, 겨울철에는 40∼45일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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